작업 흐름

도구 하나로 끝나지 않는 일은, 이어 쓰면 쉬워져요. “넣을 것 → 쓸 도구 → 나오는 것” 순서로 보여 드려요.

회의 내용을 보고용 한 장으로

메모를 정리하고, 보고할 만큼만 줄여요.

넣을 것
회의 중 적은 메모
→
회의록 정리 도우미
결정사항과 할 일을 뽑아요
→
보고서 한 장 요약
보고할 만큼만 남겨요
→
나오는 것
결정사항·할 일이 담긴 한 장 요약

거친 메일 초안을 정중한 메일로

하고 싶은 말을 적고, 말투를 다듬어요.

넣을 것
하고 싶은 말(말하듯 적은 메모)
→
메모를 메일로 바꿔 주기
초안을 만들어요
→
말투 정중하게 다듬기
정중하고 부드럽게
→
나오는 것
보내도 되는 정중한 메일

긴 글을 읽고, 행동으로 옮기기

요약한 뒤 내가 할 일만 뽑아요.

넣을 것
긴 보고서나 기사
→
한 줄 요약기
핵심만 파악해요
→
할 일만 뽑아 주는 도우미
해야 할 일만 정리해요
→
나오는 것
요약 + 내가 할 일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