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게 뭐예요?
AI의 조사 기능에 맡길 일을 빠짐없이 지시하는 요청서를 써 줘요. "조사해 줘"라고만 해서 얕은 결과를 받은 분.
프롬프트 — AI에게 시키는 말(질문이나 부탁)이에요. 말하듯 써도 돼요.
2누구에게 쓸모 있어요?
"조사해 줘"라고만 해서 얕은 결과를 받은 분.
3어떻게 써요?
따라 하기 3단계
1
[내용 복사하기]를 눌러요.
2
쓰는 AI 대화창(ChatGPT, Claude 등)을 열고 붙여넣어요.
3
[대괄호]를 내 상황으로 바꾸고 Enter를 눌러요.
4써 보면 뭐가 나와요?
범위, 출처 기준, 출력 형식, 날짜 조건, 검증 방법이 담긴 요청서가 나와요.
내용 미리보기
읽기 전용조사 기능이 있는 AI에게 맡길 요청서를 만들어 줘. 내가 궁금한 걸 아래에 적을 테니, AI가 헤매지 않게 지시문으로 바꿔 줘.
주제와 궁금한 것: [여기에 적으세요]
쓰임새와 읽을 사람: [예: 팀장에게 올릴 현황 보고]
지역·기간 범위: [예: 한국, 최근 2년]
이미 확인한 내용: [여기에 적으세요]
요청서에 반드시 넣을 것:
1. 목표와 결정에 쓰이는 방식
2. 범위(포함/제외)와 기준 날짜
3. 우선할 출처(공식 기관, 원문 논문·보고서)와 피할 출처(출처 불명 블로그, 광고성 글)
4. 주장마다 출처 주소와 날짜를 붙이고, 출처를 확인하지 못한 주장은 "확인 못 함"으로 구분하라는 지시
5. 서로 엇갈리는 자료는 숨기지 말고 나란히 보여 주라는 지시
6. 출력 형식(요약 5줄 → 핵심 발견 → 근거 표 → 불확실한 것 → 더 조사할 것)
7. 모르는 건 모른다고 말하고 추측으로 채우지 말라는 지시
완성된 요청서는 그대로 복사해서 쓸 수 있는 하나의 글로 만들어 줘.
내 AI 환경: [예: 웹 검색 가능 / 파일 업로드 가능 / 붙여넣기만 가능]
- 검색이 안 되면: 내가 붙여넣은 자료만 쓰고, 그렇다고 먼저 말해 줘. 네 기억에서 나온 내용은 "기억 기반(확인 필요)"으로 따로 표시해.
- 검색이 되면: 모든 사실에 출처 주소와 날짜를 붙여 줘. 열어 보지 못한 페이지를 읽은 것처럼 말하지 마.
- 어떤 경우에도 존재가 확인되지 않은 논문·책·통계·링크를 만들어 내지 마.
안 될 때는요
- AI가 엉뚱하게 답하면, 같은 내용을 한 번 더 붙여넣고 “처음부터 다시 해 줘”라고 말해 보세요.
- [대괄호]가 그대로 남아 있지 않은지 확인해 보세요.
- 그래도 안 되면 아래 신고하기로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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